[칠곡] 칠곡-구미 문화도시 동행, 시민이 만나다

기사작성 : 2022.05.02 (월) 08:23:33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 중인 칠곡군은 인문경험의 공유지라는 비전으로 인근 도시와의 문화도시 동행에 나섰다.

IMG_5183.JPG

칠곡군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왜관 구)낙동파출소에서 칠곡, 구미의 각 문화도시시민추진단과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양 도시는 지속적인 교류 및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도시 간 문화도시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칠곡군은 올해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다양한 예비사업들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구미시는 제5차 예비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새경북방송 gumisun@daum.net

[새경북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